담양 오례리 신촌 지석묘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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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본문
담양 오례리 신촌 지석묘군은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오례리에 있는 청동기 시대의 고인돌군입니다. 2004년 1월 6일 담양군의 향토문화유산 제7호로 지정되었습니다.
위치 및 특징:
- 전라남도 담양군 무정면 오례리 산55-1번지에 위치해 있습니다.
- 오례리와 곡성군 오산면의 경계 지점인 국도 29번 도로변에 7기의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습니다.
- 맞은편에는 호남고속도로가 동서 방향으로 지나갑니다.
- 1호 고인돌은 장방형 덮개돌에 3개의 받침돌이 있는 전형적인 기반식 고인돌이며, 크기는 장축 200cm, 단축 165cm, 두께 45cm입니다. 장축은 남-북 방향입니다.
- 나머지 6기는 밭 뒤편 소나무 숲에 있으며, 대부분 상석이 매몰되어 있습니다.
역사적 배경:
- 담양 오례리 신촌 지석묘군은 청동기 시대의 무덤 양식과 생활상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입니다.
- 2004년 담양군 향토유형문화유산 제7호로 지정되어 보존 및 관리되고 있습니다.
추가 정보:
- (2020-07-06) 담양뉴스 기사에 따르면, 담양 오례리 신촌 지석묘군은 잘 알려지지 않은 담양의 향토문화재 중 하나입니다.
- (2018-10-30) WDY뉴스 기사에 따르면, 오례3리 신촌마을은 6.25 동란 때 광산 김씨가 피난 와서 안주하면서 형성되었습니다. '신촌'은 말 그대로 '새터'를 의미합니다.
- (2011-05-16) 네이버 블로그에 따르면, 담양 오례리 신촌 지석묘군은 담양 무정면 오례리 고인돌 다군으로 명명되었다가, 6기가 추가로 확인되어 오례리 신천 지석묘군으로 정정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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